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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SS 게시판 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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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This is RSS Board.]]></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item>
								<title>[기부자 릴레이인터뷰 인터뷰] 전남대학교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교사 서태동님 인터뷰(지리교육과 동문)</title>
								<link>/bbs/fund/3368/898749/artclView.do</link>
								<pubDate>2024-10-25 17:18:05.0</pubDate>
								
									
										<author>이서경</author>
									
									
								
								
								<description>[기부자 릴레이 인터뷰] 전남대학교 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교사 서태동님 인터뷰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동문이자 현재 전남대학교 사범대학부설고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서태동 선생님과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서태동 선생님은 "큰 돈을 기부한 것도 아닌데 인터뷰까지 하게 되어 민망하다."며 인터뷰의 문을 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부는 많이 가지고 있어서 나눈다기보다는 지금의 저를 있게 만들어 준 곳(터전)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인간은 장소를 토대로 살아갑니다. 그래서 '무엇인가 일어나다'라는 영어 표현으로 'take</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부자 릴레이 인터뷰] 계림동 꽃집 에덴플라워 박명숙 대표님 인터뷰</title>
								<link>/bbs/fund/3368/896463/artclView.do</link>
								<pubDate>2024-09-25 16:48:58.0</pubDate>
								
									
										<author>이서경</author>
									
									
								
								
								<description>전남대학교 인문대학 국어국문학과 98학번 동문이신 광주 계림동 에덴플라워 박명숙 대표님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기부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적지만 모교 발전에 힘이 되고 싶어.."라고 답변하며 모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또, "우리 아들도, 딸도 전남대를 보냈다."고 자랑스럽게 말씀하신 박명숙님은 "전남대가 나에게는 큰 행복이었고 그래서 자식들도 보냈다."고 덧붙이며 뿌듯함을 감출 수 없는 모습이었습니다. 2010년에 첫 기부를 시작한 박명숙님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도 기부를 계속해 왔는데, 어려워도 기부를 끊</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부자 릴레이 인터뷰] 동명고등학교 교사 김인철  대학생활 중 힘든 시기를 함께 해주신 교수님들과 학과 동문들에 대한 은혜 갚고 싶어... </title>
								<link>/bbs/fund/3368/896462/artclView.do</link>
								<pubDate>2024-09-25 16:47:52.0</pubDate>
								
									
										<author>이서경</author>
									
									
								
								
								<description>[기부자 릴레이 인터뷰] 동명고등학교 교사 김인철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지리교육과 동문이자 현재 동명고등학교 교사로 근무 중인 김인철 선생님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기부 참여에 대한 의미를 묻는 첫 질문에 "학교에서 아이들과 부대끼며 생활하다 보면 학교라는 작은 울타리 안에서도 날마다 새로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아이들이 다양한 관계를 맺어가면서 좌충우돌 발생하는 여러 일들 앞에서 제가 항상 하는 말이 있는데, '우리가 사는 사회는 혼자 살아갈 수 없다. 함께 살아가는 사회이기 때문에 더욱 주변에 관심을 갖고 들여다 봐야한다'고요. 내가</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부자 릴레이 인터뷰] 올해로 10년째 매달 기부하고 있는 여수고등학교 교사 양홍석님</title>
								<link>/bbs/fund/3368/896461/artclView.do</link>
								<pubDate>2024-09-25 16:46:33.0</pubDate>
								
									
										<author>이서경</author>
									
									
								
								
								<description>[기부자 릴레이 인터뷰] 여수고등학교 교사 양홍석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역사교육과 및 동 대학원 석사를 졸업하고 현재 역사교육전공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여수고 교사 양홍석님과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교사로 임용된 2014년부터 기부를 시작해서 올해로 10년째 기부를 하고 있는 양홍석님은 "대단한 의미를 갖고 기부에 참여하는 것은 아닙니다"라며 겸손한 자세로 인터뷰를 시작했습니다."학창 시절에 자주는 아니지만 기회가 될 때 여기저기 봉사활동을 다녔었는데, 직장인이 되고 나서 바쁘다는 핑계로 봉사활동을 못했어요. 이에 대한 차선책으로 기부를</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부자 릴레이 인터뷰] 15년 가까이 매달 꾸준히 기부  전남대학교 김민자 입학사정관 </title>
								<link>/bbs/fund/3368/896460/artclView.do</link>
								<pubDate>2024-09-25 16:44:51.0</pubDate>
								
									
										<author>이서경</author>
									
									
								
								
								<description>[기부자 릴레이 인터뷰] 전남대학교 김민자 입학사정관김민자 입학사정관은 사회과학대학 정치외교학과 출신으로 전남대학교 입학본부 입학과에서 입학사정관으로 근무중이십니다.15년 가까이 매달 모교에 기부를 하고 있는 김민자 입학사정관님은 '정보마루 건립'과 '윤상원열사 기념홀 조성' 등 학교가 필요로 하는 순간에도 흔쾌히 기부를 실천하며 모교에 대한 사랑을 끊임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김민자 입학사정관님은 "기부라는 단어가 참 무겁고 부끄럽습니다. 가뜩이나 저도 무거운데(웃음), 무거운 기부라는 단어보다 모교에 항상 관심과 지지를 보낸다는 </description>
							</item>
						
							<item>
								<title>[기부자 릴레이 인터뷰] 매달 급여에서 학군단에 기부  전남대학교 학군단(ROTC) 모정아 교관 </title>
								<link>/bbs/fund/3368/896459/artclView.do</link>
								<pubDate>2024-09-25 16:42:47.0</pubDate>
								
									
										<author>이서경</author>
									
									
								
								
								<description>[기부자 릴레이 인터뷰] 전남대학교 학군단(ROTC) 모정아 교관모정아 교관님은 사회과학대학 지리학과 출신으로 졸업 후 여군사관으로 임관하여 군생활을 하고, 대위로 전역한 후 현재는 전남대학교 학군단 교관으로 근무 중이십니다.매달 학군단에 기부하고 있는 모정아 교관님과 기부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모정아 교관님은 "저에게 기부참여는 응원입니다."라는 말로 인터뷰의 첫 문을 열었습니다."후배들의 미래도 중요하지만 바로 지금 '현재'가 가장 중요합니다. 기부참여는 후배들의 현재를 응원하는 메세지이자 한끼 식사 같은 의미입니다."</description>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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